‘82년생 김지영’, 전체 예매율 1위…‘시선 집중’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10-21 08: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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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엔터테인먼트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이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1일(월) 오전 7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82년생 김지영’은 실시간 예매율 37.3%를 기록하며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이는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순항 중인 ‘조커’를 비롯 다양한 경쟁작들을 모두 제친 것으로, 흥행 돌풍을 예고한다.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

한편, ‘82년생 김지영’은 오는 2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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