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지세무대학교, '코로나19' 대비 개강 2주 연기 및 입학식 취소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2-19 0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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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개시일은 3월 9일

▲ 웅지세무대 정문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웅지세무대학교(이하 웅지세무대)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차원에서 개강을 2주 연기하고 오늘 예정된 2020학년도 입학식과 신입생 영어레벨테스트 및 학사OT를 전면 취소했다고 19일 밝혔다.


입학식 및 OT 행사 취소로 인해 2020학년도에 입학하는 신입생들에게는 학과별로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수업개시일은 3월 9일(출결체크 시작일)이다.


변동된 학사일정은 웅지세무대 홈페이지 학사 게시판을 통해 공지하고 있어 재학생과 신입생은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한편 웅지세무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한 대책위원회를 수시로 열고, 교내 주요 거점에 열화상 카메라 설치와 발열 체크 활동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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