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티파니, 미국 투어 앞두고 핑크 느낌 물씬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08-15 01: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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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티파니가 탁월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티파니 영은 10일 자신의 SNS에 "fel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티파니 영은 고층 빌딩을 배경으로 독특한 포즈를 취했다. 분홍색 의상을 입은 티파니 영의 센스가 눈에 띈다. 티파니 영의 쭉 뻗은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티파니 영은 오는 10월부터 샌프란시스코, 밴쿠버, 포틀랜드, 시애틀, 시카고, 토론토, 필라델피아, 보스턴, 브루클린, 애틀랜타, 휴스턴, 달라스,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각지에서 ‘마그네틱 투어(Magnetic Tour)’를 개최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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