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잔디관리 전문기업 이디에스제주, 3개월 새 2019년 계약의 100% 달성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3-23 0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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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제주잔디관리 전문기업 이디에스제주(EDS JEJU)는 큰 폭의 계약건수가 이어지면서 2019년 실적의 100%를 돌파하는 실적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디에스 제주에 따르면 다가오는 봄철을 맞으며 제주 내 잔디관리를 포함한 종합 건물관리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데다 오랜 경력을 바탕으로 이디에스 제주의 잔디관리 등의 노하우가 축적되면서 신뢰도를 높임에 따라 원활한 계약이 추진되어 2019년 관리실적의 100% 수준을 올해 3개월만에 이미 충족했으며 현재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이에 올해는 작년 대비 한층 성장된 실적이 예상된다.

이디에스 제주는 잔디관리 분야의 우수 인력과 기술력, 장비를 꾸준히 확보하고 있는 곳으로, 제주 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주택 및 타운하우스의 잔디관리를 연간계약을 통해 수시 점검하고 최상의 상태로 유지, 관리해주는 것이 주력 서비스다. 


또한 조경관리 외에도 전기서비스, 조명서비스, 토탈서비스, 인테리어서비스 등과 같은 종합적인 건물관리 서비스를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어 장기 미입주 및 잦은 거주공간의 비움으로 인한 건물과 주택 내부관리가 필요한 경우 유용하다.

이디에스 제주는 지난 해 인피니티 제이웍스와 통합 제주관리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통해 서비스 질과 양을 한 단계 높였는데 이 역시 호실적의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양사가 갖고 있는 경쟁력을 합친데다 제주 토속기업의 특징까지 더했다는 점이 계약고객들에게도 호평 받는 요소가 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제주 내 건물이나 주택, 타운하우스를 보유하고 있지만 실제 거주하지 않고 있다거나, 실제 거주하고 있더라도 보다 전문적인 관리를 필요로 한다거나 하는 모든 경우에 이디에스 제주의 서비스가 필요로 할 것”이라며 “기존 계약고객들 대부분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계시는데다 신규 고객 분들도 꾸준히 늘고 있어 한층 상향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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