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임산부인데 여전히 아름다운 그녀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09-22 00:18:3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미란다 커가 SNS를 통해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증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화장품을 손에 든 채 말을 하고 있는 모습, 잠옷을 입은 채 설명에 열중이다. 그녀는 셋째 임신 탓에 부은 얼굴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