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마케팅 컨설팅 전문회사 ‘퍼스트클래스’, 수준 높은 업체브랜딩과 컨설팅으로 눈길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12-24 09: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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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따르면 2019년 온라인시장의 예상 규모는 약 133조 원으로 2018년 111조 대비 약 20% 성장할 정도로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오프라인을 기반으로 사업을 진행하던 대형마트, 의류 브랜드 등도 온라인사업에 주력하기 시작하면서 온라인시장의 규모는 점점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온라인 시장에 대한 규모가 커지면서 그에 따른 수많은 경쟁업체의 등장으로 기존의 온라인마케팅방식만으로는 쉽사리 성과를 내기 어려워지고 있다. 그래서 최근에는 단순히 본인의 업체를 노출하는 식의 단순한 광고보다 정말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부분에 대한 브랜드 스토리텔링, 사업자의 브랜드에 대한 정체성 확립을 꾀하는 브랜드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는 모양새이다.

온라인브랜드마케팅, 컨설팅 전문기업 ‘퍼스트클래스’는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 1인기업, 프랜차이즈 업체 및 대기업 브랜드까지 다양한 브랜드의 업무를 진행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마케팅, 컨설팅 전문회사로 각 광고주의 예산 및 브랜드인지도에 따라 그에 따른 맞춤 전략과 차별화된 기획력 및 서비스 제공으로 많은 사업자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컨설팅을 통해 현재 브랜드의 강조할 장점 및 보완할 단점을 분석, 파악하고 내부 전문가들이 각 분야별로 팀을 구성하여 마케팅 예산부터 브랜드 컨텐츠의 방향성, 그리고 구매 여정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최대한 효율을 볼 수 있도록 세팅하여 사업자들의 매출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는 작업을 진행한다.

퍼스트클래스 내부 컨설턴트는 “사업자가 광고비 등의 지출을 아무리 높인다고 하더라도 현재 브랜드의 장, 단점을 명확히 확인하고 불필요한 투자부분을 제외하지 않는 상태에서 무분별한 투자를 지속하게 된다면 매출 상승 효과를 보기가 어렵다.”라며 “처음에 사업을 시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토리텔링 및 기반을 구축하여 브랜드를 시장에 안착시킨 후 자신의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피드백, 경험에 따라 본인의 브랜드 서비스를 점차 개선해 나가는 과정을 거처 나가야 브랜드인지도를 높이고 그에 따른 광고비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라고 말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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