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회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 전남 선수단 결단식

황승순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3 12: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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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특별시 잠실체육관서 5일간 기량 펼칠 예정

지난 10일 전남체육회관(1) 다목적 체육관에서 전남 선수단 결단식을 가졌다. (사진=황승순 기자)

[남악=황승순 기자]전남 장애인 체육회는 오는10.15()~19() 5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잠실 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 참가를 앞두고 지난10일 전남체육회관(1) 다목적 체육관에서 전남 선수단 결단식을 가졌다.

 

이날 이용재 도의회 의장, 장석웅 도교육감, 전경선 (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장, 선수단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한 기관단체장들은 한결같이경기의 결과보다 최선을 다하는 전남체육인의 모습을 대외적으로 보여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전라남도체육과장이 선수단에게 결단 대회기를 전달하고 있다.(사진=황승순 기자)
 

전남장애인 선수단은 이번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펼쳐지는 전국체육대회에 30종목 가운데 전남은25개 종목으로 도지사를 단장으로 508(선수320, 감독25, 코치61, 보호자 34, 본부 임원68)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날 상임부회장이 전달한 3,000만원의 후원금을 비롯해 도의회, 도교육청, 농협, 하나은행, 등에서 격려의 후원금을 전달하면서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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