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의회, 복지건설위원 현장 의정활동 펼쳐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6-01 09: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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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랑푸드마켓 면목점을 방문한 중랑구의원들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중랑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왕보현) 소속의원들은 지난 5월27일 제240회 정례회 상임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면목행정복합타운, 중랑푸드마켓 면목점, 자동차 등록·나눔센터, 중화2동 도시재생지원센터, 우리동네키움센터 중랑1호점 등 5곳을 방문해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현장방문 시 의원들은 면목행정복합타운에서 사업추진 현황 및 향후 일정 등을 보고받고 교통흐름, 주차문제 등에 대해 꼼꼼히 검토하고 사전에 주민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주민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특히 복합청사 공연장 규모 및 차후 운영비까지 빠짐없이 고려하여 내실있게 사업을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중화2동 도시재생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사업의 목표 및 방향 등을 질의하고 향후 지역 활성화 기반 조성까지 가능하도록 사업의 지속성을 당부했으며, 자동차등록나눔센터와 중랑푸드마켓 면목점에서는 수요자 입장에서의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운영 그리고 중랑아동돌봄센터에서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아이들의 안전문제라고 강조했다.

이날 의원들은 “현장 구석구석을 살피며 주민들의 목소리가 실제로 구현될 수 있도록 직접 발로 뛰고 눈으로 확인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구현해 나가야 한다”며 “더욱더 주민의 삶 가까이에서 답을 찾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현안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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