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100만원대 업종전환 배달창업 '대박두마리닭마켓'

고수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12-10 09: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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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성공창업 유망아이템 중 가장 넓은 범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단연 외식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템 선정에 까다로울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외식업 시장 자체가 포화상태이고 인건비부담과 창업비용 투자금의 대한 근본적인 해결이 어렵기 때문이다.

이에 관계자 측은 "비교적 색다른 전략의 배달 포장판매 창업으로 점포가 작아도 상권이 나빠도 좋다. 기존 창업형태의 틀에서 차별화된 사업전략으로 외식업계의 틈새를 공략하는 '대박두마리닭마켓'이 가맹비, 로열티가 없으며 메뉴는 간장찜닭, 양념찜닭, 묵은지볶음탕, 닭볶음탕, 삼겹도시락, 보쌈, 통뼈닭발, 무뼈닭발, 국물닭발 등 다양한 메뉴를 가지고 있으며 대박두마리닭마켓과 창업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기존 매장에서 간판만 바뀌면 100만원대 창업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는 창업을 희망하는 다양한 예비 창업주들의 여건과 상황에 맞게 본사와 같이 함께 동반성장 할 수 있는 창업자들을 모집하기 위함이다"고 설명했다.

'대박 두마리닭마켓'은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도록 직영공장에서 모든 메뉴를 완제품으로 공급하기 때문에 1인창업을 할 수 있다. 특히 많은 조리공정 때문에 접근하기가 쉽지 않았던 점들을 완제품으로 공급하여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것은 사업 경쟁력이 될 수 있다.

요즘은 배달창업이 왕성하게 활성화가 되어있고 포장판매도 할 수 있다. 

'대박 두마리닭마켓'은 인건비를 줄일 수 있는 가성비 높은 제품들이라 소자본 창업아이템이다. 수비드조리법으로 만든 완제품 공급시 조리시간 5분이면 끝이며, 재료원가를 줄이고 맛과 영양을 챙겼다. 

'대박 두마리닭마켓' 측은 "직영공장에서 사장님들이 하고싶은 메뉴를 자체 개발해 드리고도 있다. 대박 두마리 닭마켓에서는 불이 필요없는 일회용 가열렌지에 물만 부으면 모든 제품을 즉석에서 데워먹을 수 있어 등산, 낚시, 공원, 여행을 갈 때에도 큰 장점이다"라며, "소자본창업 운영에 가장 중요한 것 본사지원 시스템은 정확한 상권분석과 최저비용으로의 혜택을 창업주에게 드리고 기존의 업종을 변경하려는 희망자들에게는 소자본 창업으로 오픈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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