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패밀리 김치헌 대표 선플 자원 봉사부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12-17 09: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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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4일 광화문 KT스퀘어 드림홀에서는 ' 2019 선플활동결과 보고대회 및 선플상 시상식' 개최되었다.

선플재단은 2007년 부터 인터넷상의 '악플과 헤이트스피치'(혐오표현) 추방활동을 통해 인터넷 평화운동을 펼쳐온 선플운동본부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근거없는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등을 하지말고, 악플로 인해 상처받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선플달기를 통해 '생명과 인권존중', '응원과 배려의 인터넷문화 조성' 등 긍정에너지 전파에 힘쓰고 있다.

㈜호박패밀리 관계자는  “자사 임직원 또한 선플운동에 참여하는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선플달기를 통해 악플 피해자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함이며, 이 또한 고객만족을 위하여, 정제된 언어 사용과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작은 실천의 약속이다.”라고 밝혔다.

㈜호박패밀리는 외식사업 10년,  서울 지역에 12개의 브랜드, 60여개의 직가맹점을 운영하는 외식전문 기업으로 2009년 3월 호박식당약수본점을 오픈으로 활발한 외식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숙성한우 전문점 한와담, 차이니즈퀴진 양파이, 숙성생면 쌀국수 따이한, 건강을생각한 디저트 카페펌킨, 돼지고기의 최고봉 봉돼지프랜차이즈 안정환 치킨선수, 스피크이지 위스키바 에이치에비뉴, 코리안다이닝바 미스박, 곰탕과 평양냉면 전문점 미미담을 운영하고 있다.

각 브랜드의 특징을 장점으로 한국음식의 세계화에 앞장서고자 해외사업에 진출하고 있으며, 최근 오픈 글로벌브랜드 미미담을 오픈하였다.

2019년 11월 오픈한 호박패밀리의 브랜드 "미미담"은 평양냉면과 제주흑돼지곰탕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12월 미미담 한남점을 오픈예정이다.

삶의 희로애락을 닮은 평양냉면의 역사와 자부심을 지키기 위해 순도 100%의 메밀면을 만들기 위하여 미미담만의 방식으로 제분하고, 주문즉시 자가제면을 고집하는 평양냉면은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최고의 음식이다. 편의와 타협하지 않고, 평양냉면의 역사와 자부심을 만드는 혼을 담은 품격을 채워, 타협하지 않는 본연의 맛을 고수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다가오는 연말 모임장소로 가장 대중적이면서도 부담없는 메뉴가 있는 , 호박식당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프라이빗한 연말을 위한, 한와담 등은 가심비를 사로잡는 호박패밀리의 주요 브랜드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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