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태닝 스튜디오 ‘라이브탠’, 최근 트렌드인 화이트태닝 기술 선보여

고수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11-22 09: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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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태닝은 국내외 셀럽들의 매력 발산을 위한 관리법으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검게 그을리는 것뿐 것 아니라 하얗게 변신 가능한 여러 태닝 프로그램이 알려지면서, 이제는 셀럽만의 전유물이 아닌 대중들에게도 친숙하게 전파된 것이다. 자신의 이미지에 맞는 피부톤을 찾고자 방문하는 이들이 점점 느는 것도 이와 같은 까닭이다. 

 

이러한 가운데 전문 태닝 스튜디오인 라이브탠에서는 일괄적인 서비스가 아닌, 태닝 매니저가 고객 개인별 피부 타입에 맞는 서비스를 책임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태닝에 대한 꾸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고품질 장비와 전문가의 노하우가 담긴 전문 태닝스튜디오 ‘라이브탠’은 태닝샵 창업을 희망하는 이들에게도 주목을 받는 태닝 브랜드로도 유명하다.

 

게다가 라이브탠에서는 전문 태닝 스튜디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잠실, 목동, 판교, 대학로 지역에서는 성업중에 있으며, 추가로 강동에 지점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전해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라이브탠 업체 관계자는 “피부 컬러를 태닝으로 바꿀 수 있지만, 정작 자신에게 맞는 컬러를 찾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 입문자나 태닝 경험과 무관하게 자신의 컬러를 찾지 못한 이들을 위한 전문 컨설팅을 진행한다는 점도 큰 차별점이 되어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프리미엄 태닝샵 배현규 대표는 “태닝은 안전한 태닝 제품과 기기 등 여러 요소가 맞아떨어져야 만족도가 높다. 관리 후 바로 결과물이 나오기 때문에, 전문가와의 상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여러 요소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라이브탠에서는 ‘devoted creation&desiner skin’ 브랜드 외에도 약 50종류 이상의 태닝 로션과 오일 브랜드 제품을 폭넓게 보유하고 있다. 피부에 직접 닿는 만큼, 안전성도 꼼꼼하게 검증된 정식 수입 제품만을 취급하고 있어 안전과 만족 두 가지를 모두 잡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와 더불어, 라이브탠은 화이트 태닝부터 프리미엄 태닝까지 가능한 여러 전문 기기를 갖춘 곳으로도 유명하다.

 

독일에서 개발된 ‘콜라겐 라이트 테라피’는 화이트태닝의 일환으로, 진피층의 콜라겐과 일라스틴 생성을 촉진해 피부 탄력을 증진시킨다. 라이브탠에서는 해당 관리가 가능한 콜라제닉 화이트 태닝 기기도 구비하고 있다. 

 

이외에도 유럽에서 인기가 가장많은 프리미엄 스탠딩 머신인 룩스라 V10도 구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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