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팅 전문 브랜드 브이쿨, 자외선 많은 가을 맞이 ‘VK 프로모션' 진행

고수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09-30 09: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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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럭셔리 틴팅 브랜드 브이쿨(대표 김일환)이 가을맞이 VK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번 브이쿨 가을 프로모션은 브이쿨 필름 중 최상급 프리미엄 필름인 VK 전면 시공 고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으로 마련됐다. VK 전면시공 고객에겐 차종 별로 최대 45만 원에 상당하는 고성능 NH필름의 측후면 무상 시공과 함께 고성능 차량 케어 용품 ‘카업부스터 10종 세트(6만 원 상당)’를 함께 제공한다.


브이쿨은 세계적인 미국의 석유화학기업 이스트만의 틴팅필름 브랜드로 미항공우주국 NASA에 의해 개발된 ‘선택적 태양광 차단기술, XIR’이 상용화 적용된 자동차 필름이다. 금, 은, 인듐 등의 귀금속이 스퍼터링 공법을 통해 다층 레이어 구조로 입혀진 브이쿨 필름은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에 걸쳐 사랑을 받아오고 있으며, 특히 연중 기온이 높은 대만, 인도네시아 등의 경우 시장점유율이 70%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브이쿨 관계자는 “최근 기상이변 등 급격한 환경변화에 의해 자외선의 노출이 훨씬 심해졌기 때문에 유해한 적외선, 자외선 차단효과가 좋은 틴팅 필름을 선택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우리나라에서도 자외선 노출에 의해 발생되는 피부암의 발병률이 지난 10년간 매우 가파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틴팅필름에 대한 인식을 바꿔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브이쿨 틴팅 필름은 미국 피부암재단으로부터 ‘SKIN CANCER FOUNDATION’ 인증을 획득하여 우수한 자외선 차단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브이쿨코리아 가을맞이 프로모션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2달간 전국 400여 개의 브이쿨 대리점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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