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집중’ 허위사실 유포 논란 이유는?... ‘여배우 후원설’ 진실 공방 속 갑론을박 확산

서문영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6-07 09: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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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법무부 장관 출신 서울대 교수의 여배우 후원설이 사회적 이목을 집중시킨다.

주요 언론을 통해 여배우 후원설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갑론을박이 확산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허위사실 유포 관련한 진실 공방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사회문화평론가 최성진은 이와 관련해 “이번 여배우 후원설로 인해 허위사실 유포 관련 논란이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온라인상에서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곳에 거짓을 이야기하며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시킨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처벌 받을 수 있다. 이러한 허위사실 적시 '사이버' 명예훼손죄는 불특정 다수가 접할 수 있다는 공연성 외에도 명예훼손 대상이 특정되어야 한다는 요건이 필요하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한편, 네티즌들은 여배우 후원설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세간의 관심을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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