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 ‘로얄살루트 21년 몰트’로 인터내셔널 스카치 위스키 시장 고급화 선도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1-29 09:43:2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글로벌 주류기업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럭셔리 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가 ‘로얄살루트 21년 몰트’ 출시하며 인터내셔널 스카치 위스키 시장의 고급화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왕의 위스키, 위스키의 왕으로 불리는 로얄살루트가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선보인 ‘로얄살루트 21년 몰트’는 희소함이 극대화된 원액의 탁월한 품질, 21년이라는 명확한 고연산 제품이 주는 신뢰를 바탕으로, 안목 높은 럭셔리 위스키 애호가들의 예술적 니즈를 충족시키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로얄살루트만의 장인정신에서 탄생한 모던함과 예술성도 차별화된 특징이다. 마스터 블렌더와 세계적인 조향사의 협업으로 탄생한 깊고 파워풀한 시트러스 계열의 달콤함은 후각과 미각 모두를 만족시키는 예술적 풍미를 선사한다.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승화된 플라곤(병)과 패키지는 마시는 위스키를 넘어 감상하는 위스키로 소비자들을 인도하며 스카치 위스키 시장에 예술적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또한, 현대 미술가 ‘크리스트자나 윌리엄스’와 협업으로 탄생한 새로운 브랜드 콘셉트도 럭셔리 브랜드에서 예술을 탐험하는 즐거움을 제공하는 또 하나의 혁신이다. 크리스트자나가 로얄 메나쥬리(왕립 동물원)를 모티브로 재해석한 새로운 브랜드 세계는 풍요로움과 여유, 영국식 위트를 담아 로얄살루트를 현대적 예술로 승화시켰다. 
 
이러한 로얄살루트의 혁신적인 변화에 시장 반응은 긍정적이다. 페르노리카 코리아에 따르면, 획기적이고 혁신적인 브랜드 디자인의 변화에 힘입어 최근 3개월(7월~9월) 동안 로얄살루트 전체 포트폴리오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9.4%에 달했다. 이는 같은 기간 21년산 급의 인터내셔널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시장 성장세(8.2%)보다 1.2% 포인트 높은 수치다. 
 
한편, 로얄살루트는 한국 시장에서 본격적인 몰트 위스키 출시를 기념해 지난해 11월 크리스트자나와 함께 하는 ‘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전시회’를 한국에서 최초로 선보였다.

 

‘로얄살루트 21년 몰트’가 선사하는 현대적 예술성과 럭셔리 위스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획기적인 전시회로, 위스키 소비자에게는 고급 위스키를 마시는 즐거움에서 현대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즐거움을, 아트 애호가에게는 세계적인 현대 미술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면서 예술로 승화된 21년산 몰트 위스키를 경험하는 복합적인 예술 감상의 기회를 제공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