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영어, 전화영어/화상영어 교육에 이벤트를 더 하다.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2-28 09: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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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온라인 교육시장에서는 시도하기 어려운 여러 특화된 자체 제작 커리큘럼을 앞세운 전화영어, 화상영어 업체 민트영어는 소비자들로부터 잇따른 호평과 함께 3년연속 한국브랜드선호도 1위를 달성해 연속적인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심화과정을 제공할 수 있는 밑바탕에는 원어민 강사 채용에 있어 실제 수강중인 회원이 전화영어 혹은 화상영어 수업에 참여하여 작성한 리뷰를 바탕으로 평가해 채용하고 있고, 타사와 차별화하여 강사진 교육센터를 따로 설립해 체계적인 관리를 하는 데에 있다. 강사진들의 전문적인 트레이닝은 물론, 인센티브 제도 및 많은 복지 혜택을 제공하여 수준 높은 강사진을 보유해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받고 있다는 평이다.

 

민트영어는 특화된 자체 제작 커리큘럼에 수준 높은 원어민 강사와의 1:1수업뿐만 아니라 추가적인 분석과 테스트, 피드백을 통한 다중평가 시스템을 도입하여 학습과정을 온전히 체득할 수 있는 과정들로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민트영어가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이 뿐만이 아니다. 민트영어는 소비자들이 더 빠르게 영어회화 실력을 늘릴 수 있도록 다양한 영어공부 노하우를 안내하면서 이에 이벤트를 더했다. 소비자들이 민트영어의 이벤트 정책에 따라 열심히 공부하면, 민트영어는 기준에 맞게 포인트를 지급해주고 있는데, 이 포인트는 수강료 대신 사용할 수 있어서, 소비자들의 수강료 부담을 덜어주었다.

 

소비자들은 재미있게 영어회화 공부해 자연스럽게 영어회화 실력을 늘리면서, 포인트 보상도 받는 셈이다.

 

민트영어의 이벤트는 단순 전화영어, 화상영어 수업방식을 넘어서 자체 개발한 영자신문 해석 이벤트, 문장을 통째로 외워 테스트하는 브레인워시 이벤트, 녹화된 수업 내용을 듣고 들리는 대로 받아 적는 얼철딕 이벤트, 새벽, 혹은 주말에 수업하면 일부 포인트를 돌려받을 수 있는 스파르타 이벤트 등 다양하게 진행 중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영어회화 실력도 늘고, 포인트도 얻을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는 평이다.

 

이 외에도 민트영어는 무료 영어 첨삭서비스, 스터디 모임, 커뮤니티 활성화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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