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7년 이하의 징역까지 처벌 가능?... ‘장근석 무매독자’ 진실 공방 속 갑론을박 일파만파

서문영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6-01 09: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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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팬클럽 사이트)
배우 장근석으로 인해 무매독자가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이날 주요 언론을 통해 무매독자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진실 공방이 확산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허위사실 유포 관련해 다양한 의견이 쏟아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회문화평론가 최성진은 이와 관련해 “한류 스타 장근석의 반가운 제대 소식 속 무매독자 논란으로 인해 허위사실 유포 관련 우려의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온라인상에서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곳에 거짓을 이야기하며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시킨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처벌 받을 수 있다. 이러한 허위사실 적시 '사이버' 명예훼손죄는 불특정 다수가 접할 수 있다는 공연성 외에도 명예훼손 대상이 특정되어야 한다는 요건이 필요하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한편, 네티즌들은 무매독자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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