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썬팅 브랜드 브이쿨, 화성·동탄지역 취약계층에 마스크 기부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4-02 10: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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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지알테크는 지난달 30일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가 부족한 관내 취약계층에게 일회용 마스크 5,000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1994년에 설립된 지알테크는 자동차 내외장 관리 전문업체로 최근 동탄2 신도시 관내 경로당 58개소에 라면 210박스를 기부하는 등 작지만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알테크는 세계적인 자동차 썬팅브랜드 브이쿨의 한국 총판으로, 지난 2019년도부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의 협약식을 통해 ‘차일드인카’ 캠페인을 진행했다.


‘차일드인카’ 캠페인은 해마다 발생하는 차량 내 영유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비롯되었으며, 화성시 관내 지역아동센터 차량에 브이쿨 최고급 필름 라인업에 속하는 X70으로 무상시공을 진행했다. 
                                                                            
브이쿨 X70썬팅은 가시광선 투과율 70%로 차량 운전자의 시야확보에도, 차량 내 아이들이 모두 다 내렸는지 밖에서도 식별이 가능해 영유아 안전을 위해 아이들이 탑승하는 차량에는 밝은 썬팅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했으며, 1,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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