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치에서 아프리카TV로 옮겼다?"... BJ 에디린 논란 속 관심 급부상

서문영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5-29 10: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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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팬클럽 사이트 캡쳐)

BJ 에디린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현재 주요 언론을 통해 BJ 에디린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궁금증이 확산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그녀의 색다른 이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BJ 에디린이 아프리카TV로 옮긴 이유가 사연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에디린은 트위치에서 활동했던 스트리머로 당시 사생활 노출로 인터넷 방송 은퇴를 선언했으나 지난 11일 아프리카TV로 플랫폼을 옮겨 방송을 다시 시작한 것으로 알려진다.

 

당시 에디린은 이날 방송에서 남자친구와는 헤어졌다고 고백했으며 주민등록증까지 인증했다. 이어 트위치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하며, 에디린은 자신이 트위치에서 한 달에 400~500정도 벌었다고 고백했다.

4시간 넘게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 에디린은 "잊어 달라 해놓고 입 싹 닦고 나왔네, 하는 얘기 많이 봤다"면서 과거 사생활 노출 사고에 대해 설명했다. 더욱이 에디린은 "트위치는 소통이 안 된다"며 "트위치는 운영자와 연락이 안 돼 답답하다"고 말했다. 급기야 그녀는 `트위치 멤버십 카드`를 가위로 자르는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네티즌들은 BJ 에디린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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