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에이드, ‘7개 지역’에 창업지원 프로모션 진행

고수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08-14 10: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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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세탁전문기업 ‘크린에이드’가 약 2개월 동안 7개 지역에 창업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크린에이드 관계자는 “크린에이드창업지원 프로모션의 전략지역은 서울 및 경기권을 시작으로 제주, 부산, 울산/포항/경주, 속초 등 7개 지역이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자사가 선별한 ‘우수 상권 가맹점’을 모집하고, 기간 내에 가맹점을 개설하는 점주들에게 ‘가맹비 면제’, ‘3개월 수익보장’의 혜택을 제공하며, 선별된 지역 내, 가맹점 개설 희망자에 한하여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세탁창업, 소자본창업아이템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주들에게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는 이번 프로모션은 7월부터 8월까지 진행되며, 가맹점 개설 희망자는 홈페이지 ‘창업문의’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한편, 워터클리닝, 드라이클리닝, 수선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세탁편의점 크린에이드는 1996년에 설립된 세탁 프랜차이즈로, 업계 최초로 ‘전국망 형성(제주도 포함)’을 이룬 바 있으며 전국 어디서나 이용 가능한 세탁 프랜차이즈로 이름을 알렸다.    
     
2019년을 기준으로 전국 700여 곳에 가맹점을 개설한 세탁 프랜차이즈 크린에이드는 고객들에게 간편하고 퀄리티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세탁편의점, 셀프빨래방, 멀티빨래방 매장 등 다양한 형태의 시스템을 제공하며 고객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크린에이드는 세탁소 형태의 ‘세탁편의점’, 코인(동전)을 넣고 세탁기/건조기를 이용할 수 있는 ‘셀프빨래방’, 세탁편의점과 셀프빨래방이 혼합된 형태의 ‘멀티빨래방’까지 다양한 형태로 창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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