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조약돌-경기남부아동일시보호소, 위기아동 환경개선 위한 업무협약식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8-11 10: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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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희망조약돌(이사장 이재원)과 경기남부아동일시보호소(소장 유복순)가 위기아동 환경개선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남부아동일시보호소는 경기도 남부권역에서 발생되는 기아, 미아, 학대아동과 결손 등의 사유로 긴급보호를 필요로 하는 아동들에게 심신의 안정과 회복을 위하여 의료지원, 심리치료 및 발달지원, 정서지원 등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단법인 희망조약돌 이재원 이사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사회의 틈새에서 소외받고 외면받는 위기 아동들이 밝은 정서를 가지고 올바른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사)희망조약돌은 정치, 종교와 같은 특정 이해집단에 얽매이지 않으며 젊은 청년들이 사비로 설립한 비영리 단체로, 설립 이후 정부 지원금 없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의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 아동, 청소년을 비롯한 소외계층을 위한 구호활동을 투명하게 실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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