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영어프랜차이즈, 어학연수나 원어민 수업 없이도 학부모를 만족시킬 수 있을까?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2-19 10: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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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영어교육을 위해 고액을 들여 어학연수를 보내거나 원어민 강사에 대한 학력이나 전공에 상관없이 고액의 과외비를 지불하고 영어를 배우는 현실에 환멸을 느꼈습니다. 원어민 강사 수업이나 어학연수 없이 좋은 프로그램만 있으면 영어를 잘하는 한국인 선생님께 배워도 충분히 영어로 의사소통을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여러 프로그램을 살펴보다 3030영어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히 살펴보니 가장 중요한 기본음가와 파닉스 그리고 실용영어단계까지 체계적인 단계별 프로그램이 좋아 확신을 가지고 선택했습니다.”

 

위 내용은 3030영어(삼공삼공영어) 팽성센터 이혜숙 원장의 인터뷰 일부이다. 이혜숙 원장은 한국에서도 원어민처럼 말할 수 있는, 살아있는 영어 교육을 실현하고자 3030영어를 도입해 현재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Q. 프로그램을 도입한 계기는?

 

A. 원어민 강사를 통해서나 어학연수가 없어도 충분히 영어로 의사소통을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여러 프로그램을 살펴보다 가장 중요한 ‘기본음가와 파닉스’ 그리고 ‘실용영어단계’까지 체계적인 3030영어 단계별 프로그램이 좋아 확신을 가지고 선택했다.

 

Q. 3030영어의 장점은?

 

A. 첫 번째, 기본음가와 파닉스가 담긴 알파벳·파닉스 마스터 과정을 통해 실질적인 말과 글의 규칙을 배움으로써 원어민처럼 듣고 정확하게 발음할 수 있다. 즉 발음할 수 있으니 영어가 들리게 된다.

 

두 번째, 실용영어를 익히며 말속에서 문법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문장 구성 요소를 이해하고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생기게 되어 꾸준히 학습한 아이는 리딩 실력 또한 좋다. 또 교재의 뿌리가 학교 교과과정이라 내신과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세 번째, 원어민 강사 수업과 어학연수 없이도 훌륭하게 원어민처럼 말할 수 있다.

 

Q. 개원을 준비 중인 예비 원장님들에게 조언한다면?

 

A. 많은 학부모들은 한국 사람이 영어를 가르친다면 교육에 한계가 있다고 말한다. 그 한계를 뛰어넘어 원어민처럼 영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영어 학원을 갖고 싶다면 3030영어와 시작하길 바란다.

 

3030영어는 현재 가맹점 1400호점을 돌파한 상태이다. 2016년부터 최근 2020년까지 5년 연속 대한민국 영어프랜차이즈 부문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3030영어에 대한 자세한 문의 및 가맹 문의는 본사 콜센터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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