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천석유화학, 설맞이 ‘행복 나눔 실천’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1-18 11: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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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에 1천만원 상당 생필품 전달...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지속
  ▲SK인천석유화학 생필품 세트 전달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SK인천석유화학이 설을 맞아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SK인천석유화학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6일 서구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1천만원 상당의 생필품 세트를 전달하는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명절맞이 ‘이웃사랑 나눔’ 행사는 SK인천석유화학이 2008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명절마다 소외된 이웃들과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에 마련한 생활필수품 세트는 2016년부터 SK인천석유화학 자원봉사단과 자매결연을 맺어 온 지역 홀몸 어르신 50여명과 수급자 가정 등 서구지역 소외계층 525가구에 전달된다.

 

SK인천석유화학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고자 이번 전달식을 준비했다”며 “올해도 지역 사회와 행복을 나누고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들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SK인천석유화학은 구성원들이 매달 기본급의 1%를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의 기부금을 출연하는 ‘1% 행복 나눔’ 기금을 조성, 동반성장 및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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