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의 시간' 그라치아 3월호 장식! '비주얼 폭발'

서문영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2-18 10: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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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의 시간’ 의 주역들이 그라치아의 화보 현장서 뭉쳤다.

‘그라치아’ 3월호의 커버를 장식한 이제훈,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 박해수는 함께 함으로서 더욱 빛나는 환상적인 케미를 선사한다. 특히 이번 커버는 충무로가 사랑하는, 충무로를 대표하는 다섯 배우의 다채로운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서로 다른 곳을 응시하며 자신만의 개성이 묻어나는 표정과 몸짓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다섯 배우의 각기 다른 매력과 존재감이 느껴져 시선을 강탈한다.

이들은 극과 극의 매력을 발산하며  장난끼 넘치는 표정부터 강렬한 눈빛과 표정 등 5인 5색의 매력을 선사하며 보는 이들을 매료시킨다.

한편, 영화 '사냥의 시간;은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 네 친구들과 이를 뒤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 이들의 숨막히는 사냥의 시간을 담아낸 추격 스릴러이다. 이번 작품은 이제훈,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 그리고 박해수까지 존재만으로도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는 충무로 대표 배우들이 의기투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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