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건에프엔씨㈜ 인진쑥 밸런스 에센스 제조일자 논란...최종 무혐의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12-11 10: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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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12월 4일 최종 무혐의 처분 내려
부건에프엔씨 ‘허위사실 및 가짜뉴스로 피해 크지만 소비자 신뢰 회복하는 계기로 삼겠다’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화장품 제조일자 조작 의혹을 받았던 부건에프엔씨(주)가 검찰로부터 최종 무혐의처분 받았다.


화장품 제조일자 논란은 일부 소비자들이 부건에프엔씨의 코스메틱 제품 ‘인진쑥 밸런스 에센스’를 구매한 후, 제품 제조일자가 구매일자보다 이후로 표시되어 있다며 온라인상에 관련 내용을 유포시키고,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접수하며 촉발된 사안이다.

지난 5월 화장품 제조일자 논란과 관련, 한 소비자가 부건에프엔씨 측에 거짓 제보를 했다고 밝히며 일단락된 사안이다. 부건에프엔씨는 이번 검찰 최종 무혐의처분으로 화장품 제조일자 논란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됐다.

앞서 부건에프엔씨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민청원 안전검사제 결과 제품 적합 판정, 디자인 회사와의 분쟁 검찰 무혐의 처분 등을 통해 온라인상 유포되는 논란들에 대해 정부 기관들로부터 문제없다는 결과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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