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정다경, 두리에 대한 폭로 "송가인 액세서리 가져갔다"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09-22 01: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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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정다경이 두리에 대해 폭로했다.

17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추석 뒤풀이쇼 뽕生뽕死' 특집으로 꾸며져 쌍둥이 트로트 가수 윙크의 강주희, 강승희와 미스트롯 출신 3인방, 그룹 비너스의 박성연, 두리, 정다경이 출연했다.

정다경은 두리에 대해 "허언, 도벽, 공주병이 있다"고 폭로하며 두리를 당황하게 했다. 앞서 정다경은 두리가 공주 콘셉트가 아니라 공주병이라고 밝혔고, 두리는 이에 쿨하게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다경은 두리의 도벽에 대해 "예쁜 것을 보면 정신을 잃어요"라고 말하며 두리가 송가인의 액세서리를 가져갔다고 폭로했다. 정다경은 두리가 송가인의 액세서리를 보고 "한 번만 해볼게"라고 말한 뒤 가져가 버린다고 덧붙였다.

 

두리는 이에 "허위 사실 유포로 신고하고 싶다"며 "가인 언니가 내게 잘 어울린다고 준 것이다"며 적극 해명했다. 정다경이 "허언입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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