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박기웅 김민상, 드라마 속 모습과는 다른 다정한 부자 인증샷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09-22 01:14:3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차은우, 박기웅, 김민상이 다정한 '부자' 사진을 보여줬다.

박기웅은 자신의 SNS에 "실제론 사이좋은 아버지와 아들들"이라며 차은우, 김민상과 함께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세 배우들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들은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박기웅은 세자 이진 역을 맡았다. 차은우는 극중 박기웅의 동생인 도원대군 이림 역을 맡았으며, 김민상은 조선의 왕 이태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즉 이들은 극중 아버지와 아들들로 나온다. 박기웅의 설명이 바로 극중 역할들을 가리키는 것이다. 친부자와 같은 케미스트리를 뽐내는 세 배우가 출연 중인 ' 신입사관 구해령'은 매주 수목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