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빨래방창업 브랜드 ‘워시테리아’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입지 다져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1-29 09: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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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빨래방창업 브랜드 워시테리아가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업계에서 입지를 다지며 예비창업주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워시테리아는 타사와 차별점을 두기 위해 셀프빨래방 특성에 맞는 기능들을 끊임없이 개발하여 운영 중이며, 꾸준한 소통을 통해 점주들의 호응도 얻고 있다. 

 

대표이사부터 간부들을 비롯하여 전국의 지사장들이 직접 매장을 운영하며 실제로 느꼈던 불편한 점을 개선하고, 필요한 기술과 서비스를 직접 개발 및 접목하여 시장에 유통함으로써 점주들은 물론, 고객들의 만족도도 높였다.

 

특히 시스템이나 프로그램 등을 외주를 통해 조달하고 있는 기존의 빨래방 업체들과 달리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해 매번 새로운 기술을 접목하고 있다.

 

워시테리아 관계자는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기 위해 꾸준히 개발 중이며, 관제센터 운영을 통해 점주들의 업무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관제센터는 본사 차원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로서 업체 주요 인력들이 빨래방을 직접 창업하여 운영해 보면서 경험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만든 것”이라고 전했다.

 

워시테리아는 원격장비컨트롤 시스템을 통해 매장 내 모든 장비를 원격으로 컨트롤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점주는 매장을 이용하는 고객의 불만접수를 핸드폰을 통해 즉시 해결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키오스크시스템은 신용카드결제가 가능하여 고객의 이탈 방지는 물론, 회원디비를 확보하여 마케팅에 접목할 수 있으며 최근 3개 국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서비스 및 음성지원이 가능하도록 업그레이드되어 중국인이 많이 사는 지역의 매출이 상승했다.

 

또한 심야안심출입시스템을 통해 늦은 저녁 빨래방을 이용하는 1인가구 및 여성고객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빨래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심야 취객, 노숙자, 불량 청소년으로부터 고객 보호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고객들에게 높은 신뢰도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이 밖에도 워시테리아는 원격장비컨트롤 시스템, 빨래방전용 앱, 본사 콜센터 등을 통해 편리한 고객의 이용을 도모하며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돕고 있으며, 회사에서 테스트를 거쳐 좋은 결과를 보여준 마케팅 내용을 점주에게 전달해 매장 운영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타 마케팅 지원도 진행한다.

 

한편, 워시테리아 빨래방 창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표 전화 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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