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의회, 19~26일 임시회··· 올해 2차 추경안 심의·의결

정찬남 기자 / 기사승인 : 2019-08-15 10: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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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산업 지원 조례안'도 상정 [해남=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군의회는 오는 19~26일 8일간의 일정으로 제295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19일 본회의를 통해 개회한 가운데 이날 오후부터 22일까지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및 추경예산 안을 심의·의결하고 23일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을 통해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 안을 심의·의결 할 계획이다.

군의회에 따르면 조례안은 ‘해남군 중장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 ‘해남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 ‘해남군 대한적십자사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 ‘해남군 재능기부 활성화 조례안’ 등 4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이 상정돼 있으며, 농산물 안전성 분석센터 신축 변경 등 3개의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상정됐다.

한편, 이순이 의장은 “이번 회기에서 제2회 추경예산 안과 조례 안 등 주요안건들이 상정된 만큼 심사·숙고해 처리할 계획이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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