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남 굶어 쓰러진 다이어트 청산하고 건강하게 15kg 감량, 복근까지 만드나?

고수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08-22 10: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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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남이 상반신을 탈의한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해 화제다.

 

굶고 무리한 다이어트로 세 번이나 쓰러졌었다 고백했던 과거와 달리 15kg이나 감량한 후, 건강미 넘치는 복근까지 만들고 있는 것에 큰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가수 강남은 지난 5월, 82kg의 후덕해진 모습을 드러낸 후 다이어트를 선언 했고, 3주 만에 9kg을 빠르게 감량해 화제였다. 이후 지속적인 다이어트 컨설팅과 운동 컨설팅을 통해 15kg까지 감량한 상태로 건강하게 복근까지 만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일 인물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확연히 달라진 모습에 팬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동네 아저씨를 연상케 하는 터질 듯한 배와 축 쳐진 뱃살이 돋보이는 과거 모습과 완전히 다른, 날렵한 턱 선과 역삼각형 어깨, 군살 없는 배가 도드라진 현재 모습을 함께 공개해 건강한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있음을 인증했다.

 

비포 애프터 사진과 함께 올라온 글에는 ‘다시는 살찌지 마라야게따. 요즘 쥬 비스에서 살 빼고 보끈만드는 제미에 푹~ 성신여대점 정봉규 체김님 감사’라는 글을 함께 써 귀여운 반전 모습까지 어필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가수 강남은 다이어트 시작 전 부터 “20대 시절부터 무리하게 굶고 운동했던 잘못된 다이어트로 세 번이나 병원에 실려갔었다. 이때부터 간 수치가 나빠져 약을 먹어야 했고, 급격히 건강이 악화됐었다. 혼자 고기 5인분을 먹을 정도로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해 쉽게 살이 찌는 체질이라 유행하는 다이어트는 모두 시도했었지만, 요요와 함께 늘 실패로 돌아갔었다.” 라며 힘들었던 지난 날을 고백한 바 있다.

 

지옥 같은 요요와 정신을 잃을 정도의 다이어트 부작용을 경험했던 강남은 다이어트로 인한 건강 악화가 두려운 상태였다고 한다. 점점 심해지는 복부 비만과 높아지는 간 수치에 건강까지 잃고 싶지 않아, 건강 지키며 다이어트에 성공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남은 15kg이나 감량했음에도 예전처럼 쓰러지지 않고 건강하게 복근까지 만들 수 있는 이유로 내 몸 상태에 맞는 다이어트 방법 덕분이라 전했다.

 

이번 다이어트 방법은 무조건 굶지 않고, 영양소를 고루 갖춘 한식 기반의 세끼를 챙겨 먹으며 내 몸에 부족한 영양소를 채울 수 있었기 때문에 체력 소모 없이 감량에 성공했다. 또한 특허 받은 과학적인 기기 시스템을 통해 근육이 아닌 지방만을 선택적으로 관리 받을 수 있어, 복부 내장지방과 둘레만을 탄력 있게 줄이고 복근까지 만들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또한 무리한 운동을 하지 않고 누워서 관리만 받았을 뿐인데, 전신 근육 속 지방까지 자극하는 특화된 기기 시스템 덕분에 매일 살이 빠지고 좋아지는 건강 지표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신기하다고 이야기 했다.

  

한편, 쥬 비스 다이어트는 ‘고객의 몸에 허튼 짓 하지 않는다’는 신념으로 가수 강남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돕고 있는 기업이다. 식품영양학과, 사회체육과, 심리학과 출신으로만 구성된 쥬 비스 다이어트 전문 컨설턴트와 과학적인 분석과 예측이 가능한 최초 AI 다이어트 컨설팅을 통해 빠르고 요요 없는 감량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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