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의회 행정재경委, 동주민센터, 진로직업센터 현쟁행감 실시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12-08 10: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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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동문화체육센터를 방문해 태양광 설치 현황을 살펴보는 행정재경위 위원들.(사진제공=양천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의회(의장 신상균) 행정재경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행정사무감사의 일환으로 최근 소관 주요 시설을 방문해 현황을 살펴보고, 사업 추진 상황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감사는 목4동, 신정2동, 신월3동 주민센터와 목동문화체육센터 등에서 이뤄졌고, 내일그림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현지시찰을 진행했다.

 

목동문화체육센터를 방문한 행정재경위 위원들은 각종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적절한 면적의 공간제공과 청소년 프로그램 활성화 등을 당부했고, 동 주민센터와 관련해서는 내실 있는 자치회관 프로그램 운영과 노후 된 청사의 안전문제 개선, 도시재생활성화 사업 시 주민갈등 최소화 등을 주문하기도 했다. 

 

현장감사를 마친 임정옥 행정재경위원장은 "현장에 나가 시설을 둘러보고 이용하는 주민들을 만나는 일은 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한 의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추진 중인 사업들이 구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대안을 고민하기 위한 것”이라며, “현장에서 직접 요청한 자료와 의원들의 지적사항 등을 면밀히 검토해 수준 높은 행정사무감사가 이뤄졌다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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