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심비 트렌드 계속… 파주닭국수 가심비 프랜차이즈창업된 노하우는?

시민일보 / 기사승인 : 2019-08-14 10: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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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인 가구가 소비 트렌드의 중심으로 자리 잡으면서, 이들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트렌드가 업계를 뒤흔들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00년 222만 가구에 불과했던 1인 가구는 2010년 579만 가구로 10년 새 2.5배나 증가했다.

 

이러한 1인 가구의 성장과 함께 핵심으로 떠오른 트렌드가 ‘가심비’다. 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을 뜻하는 가심비가 소비에 큰 영향을 미치며, 외식 프렌차이즈창업 시장에서도 이를 충족하는 브랜드의 성장세가 계속되고 있다. 파주닭국수 또한 가심비를 충족하며 요즘 뜨는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으로 거듭난 사례다.

 

파주닭국수는 닭국수 하나만으로 파주 3대 맛집에 등극한 브랜드다. 가맹 사업을 시작한 후에는 입점하는 상권마다 맛집이 되며 소비자의 입맛을 저격하고 있다. 특히나 닭국수 1그릇당 닭 반 마리가 통째로 들어가 있어, 푸짐한 비주얼로 소비자의 가심비를 충족하며 호평받았다.

 

사계절 가리지 않고 찾을 수 있는 점도 가심비를 더하는 요인이다. 보통 뜨거운 국수 요리는 겨울이 성수기, 여름이 비성수기다. 하지만 파주닭국수는 여름엔 삼계탕보다 간단하면서 든든한 보양식으로, 겨울엔 따뜻한 국수로 사계절 내내 인기가 좋다.

 

그뿐만 아니라, 파주닭국수는 창업자의 가심비를 채우는 창업 아이템으로도 유명하다. 파주닭국수와 같은 국수 창업의 경우 마진이 높은 면 메뉴로 구성돼 타 업종보다 점주 수익률이 높다.

 

또한, 파주 3대 맛집의 맛을 완벽한 물류 시스템으로 구현해내며, 전국 어느 지점에서든 본점과 같은 맛을 느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100일의 시간을 들여 개발한 파주닭국수의 육수 및 재료는 전국 가맹점에 공급하는 중이다. 개발에 공을 들인 만큼 맛도 보장할 수 있고, 조리 시스템이 간편해져 초보 창업, 여성 창업자도 무리 없이 시작할 수 있다.

 

이처럼 파주닭국수는 점주의 편의를 고려한 물류·조리 시스템, 높은 마진율이 매력을 더하며 핫한 창업으로 나날이 인기가 높아지는 중이다. 다양한 연령층을 저격할 수 있는 메뉴라, 혼밥을 즐기는 1인 가구부터 가족 단위 외식 손님까지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또 맛집 이미지로 구축한 브랜드 인지도가 있어 신규 고객 유입과 단골 형성이 어렵지 않다.

 

이에 힘입어 최근 파주닭국수는 본점 기준 하루 최고 매출이 624만 원을 돌파하는 등 뛰어난 창업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소비자와 창업자 모두의 가심비를 충족하며 매력을 뽐낸 파주닭국수는 향후 더욱더 적극적인 전국 단위 가맹 사업을 전개할 계획을 밝혔다. 창업 문의 및 자세한 내용 확인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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