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풋사과처럼 싱그러운 미모의 일상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08-26 01: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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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가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23일 이유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상큼한 색감의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내려다보고 있다. 이유비는 붉은 계열의 컬러를 자랑하며 긴 생머리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유비는 올해 나이 30세로 2011년 MBN 드라마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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