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미트리스 레이찬, 세상 시크한 냐옹이 변신? "비주얼이 추석 선물"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2 06:00:4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리미트리스 멤버 레이찬이 시크한 고양이로 변신했다. 

 

최근 리미트리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머리털이 덥숭덥숭 많이 자랐어요. 그래도 전 아직까진 봐줄만 하다고 생각하는데 팬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잘랐으면 좋겠다 하시는 여러분들이 있으시겠지만 참아주세요! ㅋㅋㅋ 다음 활동때까지 기르고 한번에 자를거라서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이찬이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벽에 비스듬히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카메라 어플을 통해 핑크색 귀가 달린 고양이로 변신한 모습이 깜찍함을 자아낸다. 

 

한편, 레이찬이 속한 그룹 리미트리스는 추석 특집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 육상대회'에 출연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