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병수 국회의원,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3-07 13: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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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기본적이고 사소한 원칙이 우리 아이들을 지킨다.
▲ 릴레이 챌린지 사진
[부산=최성일 기자]서병수 국회의원(국민의힘 부산진구갑)은 청소년·다문화 국제봉사단(YMIS) 이대경 대표의 지목을 받아 행정안전부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챌린지는 최근 어린이 보호구역 내 어린이 사망사고 발생이 늘어남에 따라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어린이보호 최우선 문화정착 등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추진됐다.

서병수 국회의원은 4일 오후 부산진구 연지동에 위치한 연지초등학교 일원에서 캠페인을 진행하며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교통신호를 잘 지키고, 항상 주변을 살펴주시고, 조금 빠르게 가겠다는 생각보다 아이들이 씩씩하게 손을 들고 길을 건널 수 있도록 충분한 여유를 가져 달라며, 기본적이고 사소한 원칙이 우리 아이들을 지킨다"고 말했다.

이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구호를 외치며 “작은 실천으로 우리 아이들을 지킬 수 있다며, 잊지 말고 꼭 기억 해달라”고 당부했다.

서병수 의원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부산광역시간호사회 황지원 회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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