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 김명주 주무관,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최성일 기자 / 기사승인 : 2019-12-11 15: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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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최성일 기자]
 김명주주무관모습

김해시는 건강증진과 김명주(42) 주무관이 제32회 세계 에이즈의 날(12월1일)을 맞아 국가 에이즈 관리사업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 주무관은 에이즈와 성매개 감염병의 예방, 전파 방지, 감염인 지원 등에 크게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예방교육과 외국인근로자 대상 홍보, 교육을 꾸준히 실시해 지역사회 에이즈와 성매개 감염병 예방에 힘썼다.

대한에이즈예방협회 등 유관기관들과도 활발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에이즈에 대한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는 예방활동에도 많은 역할을 해왔다.

이종학 보건소장은 “에이즈의 예방과 무료 익명검사를 통해 시민 건강 보호에 기여하고 감염인에 대한 진료와 관리에 최선 을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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