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골프, 설날 앞두고 엑스페론과 함께 스크린골프 대회 개최

고수현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2 1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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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200여명에게 현금과 골프공 등 총 2000여만원 상당 시상
- '대회 속 대회’로 이중 수상 기회 제공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SG골프가 설 명절을 앞두고 골퍼들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SG골프는 골프용품 업체 엑스페론골프와 함께 이천 만원 상당의 상금과 상품이 걸린 스크린골프 대회를 21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전국 SG골프 매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엑스페론과 함께하는 듀얼밸런스 골프대회’는 순위에 따라 현금과 포인트, 그리고 엑스페론골프에서 협찬하는 각종 골프용품이 지급된다. 스트로크와 신페리오 분야로 순위를 가리며, 그 외에도 행운상 등 총 1200여명에게 혜택이 돌아갈 예정이다. 최다 라운드 상위 20명의 골퍼들과 참여 골퍼들이 가장 많은 5개 매장들에게도 별도 시상할 예정이다.
 
엑스페론골프는 골프공의 무게중심과 균형을 잡는 듀얼밸런스 기술과 비비드 등 다양한 골프공 브랜드로 잘 알려진 종합골프용품 기업으로, 이번 대회를 위해 최고급 4피스 골프공 등 다양한 상품을 후원했다.
 
대회 참가를 원하는 골퍼는 대회기간 내 전국 천 백여개 SG골프 매장에 방문해 로그인 후 플레이 하면 된다. 대회 참가는 SG골프가 최근 개발하거나 업그레이드한 30개 골프코스 중 원하는 코스를 2개 이상만 완주하면 자동으로 이뤄지는데, 해당 지정 코스는 ‘엑스페론’ 로고가 표시되어 쉽게 구분할 수 있다.
 
또, 이번 대회는 ‘대회 속 대회’라고 할 만한 특별 이벤트가 별도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대회기간 내 함께 진행되는 ‘엑스페론 잃밸찾 이벤트’가 그것이다.

 

‘잃밸찾’은 ‘잃어버린 밸런스를 찾아라’의 약어로 엑스페론골프의 대표기술이자 이번 대회 타이틀명에도 들어간 듀얼밸런스가 연상되도록 작명 됐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잃밸찾 이벤트’는 별도의 참가절차가 필요한 것은 아니며 30개 코스를 모두 완주할 경우 자동 참여 된다. 30개 코스 완주자 중 추첨을 통해 보이스 캐디와 골프공을 제공하고 완주자 전원에게는 고급 골프장갑을 지급한다. 특히, ‘설날 스페셜 이벤트’라 하여 21일부터 31일까지의 기간 동안 완주한 전원에게는 엑스페론 ‘가온2’골프공을 지급한다. 30개 골프코스 중 본인이 어느 코스를 몇 번 라운드 했는지 여부는 SG골프 앱을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아직 앱을 다운받지 않은 유저라면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SG골프’로 검색해 쉽게 다운받을 수 있다.
 
SG골프 권복성 상무는 “통계를 내보면 설과 추석 같은 명절기간에는 특히 가족단위의 고객들이 매장을 많이 찾으시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번 설은 가까운 SG골프 매장에서 가족의 화합도 다지고 대회에 참여해 푸짐한 선물도 받을 수 있는 즐겁고 평안한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엑스페론골프와는 올 해 정기적으로 계속 대회를 진행해 골퍼들에게 계속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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