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미트리스 장문복, 그의 마음을 빼앗은 깜찍 귀요미의 정체는?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7 06:00:5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리미트리스 멤버 장문복이 길고양이에 마음을 빼앗겼다. 

 

최근 리미트리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어제 연습 끝나고 들어가는 길에 고양이를 보았다 평소 동물에게 큰 관심이 없었는데 고양이가 나에게 먼저 다가왔다 귀엽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문복이 길가에 쪼그리고 앉아 고양이를 가만히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있다. 바닥에 도도하게 드러누워 있는 고양이의 모습과 그런 고양이에게 시선이 빼앗긴 장문복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장문복이 속한 그룹 리미트리스는 데뷔곡 '몽환극'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