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잣소녀 신아린,지역사회 특산물을 남모르게 홍보 화제!

안기한 기자 / 기사승인 : 2019-08-14 11: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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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중소기업 브랜드제품 홍보를 위해 자신의 재능과 캐릭터를 살려 지역사회 특산물을 남모르게 홍보하며 뜻깊은 일을 하고 있는 어린아이가 있어 화제다.

 

▲ 키즈모델겸 유튜버 신아린

일명 가평 잣소녀로 불리우는 엽기소녀 키즈모델겸 유튜버 신아린(7살)이다. 어려서 부터 끼가 넘치고 두뇌가 뛰어나 7살이라는 나이가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이 아이는 예능감각과 언어구사는 일반 성인 못지않다.

 

키즈모델겸 유튜버 신아린은 "가평잣을 많이먹어서 그런가봐요"라고 빙그레 웃으며 말했다.

 

최근 신아린은 이귀덕 감독작 장편영화 행복한 선물 프롤로그 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면서 부모의 제안으로 촬영지를 경치좋고 물맑은 경기도 가평군 이화리(크랭그인 촬영지역)가 결정되면서 신아린어린이가 더욱 유명해졌다.

▲ 키즈모델겸 유튜버 신아린

영화 행복한 선물’(이귀덕 감독 작)은 사랑하는 엄마, 아빠와 영원히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한 백혈병 소녀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로 가족이란 답답한 소재에서 맑고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과정에 정성을 기울였으며 감동의 눈물이 작위적인 것이 아닌 어색함을 배제한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눈물샘을 자극한 메디컬 형식을 담고 있지만 특정 환자들만의 이야기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상기하며 작품을 기획되었다고한다.

 

제작지원과 장소 제공에는 영화 프롤로그 주연 신아린 부모 회사인 유성환경건설(주)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영화를 아무런 조건없이 제작지원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신아린 어린이의 전속사인 모델에이젼시겸 엔터테인먼트사인 LBMA STAR 는 국내 중소기업의 브랜드(제품)과 모델(사람)들을 융합하여 상호 상생을 위한 목적과 새로운 가치를 위해 재능넘치는 아이들과 함께 중소기업브랜드 홍보지원관련 뜻깊은 일에 동참하고 있어 관련 키즈업계 및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위원회 관계사인 중소기업 브랜드 대표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참고로 키즈모델 신아린(7살) 오는8월16일~21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개최되는 LBMA STAR MALAYSIA SUPERKIDDOS SEARCH INTERNATIONAL 슈퍼키도즈서치 국제모델 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여 국제 행사장에서 20개국에서 참가하는 해외 어린이들에게 가평 특산물인 명지산 잣과 가평군 관광명소들을 소개하는 브로셔등을 지원받아 홍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해외에 지역사회를 알리는 행보에 아무런 조건없이 홍보대사 역활을 톡톡히 하고있어 대견하기만 하다 이에 새로운 한류 문화 콘텐츠 창출과 신 개념의 직업모델,과 브랜드를 접목한 새로운 청사진을 어린아이가 제시했다는 평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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