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조 전문 브랜드 유니클럽(UNNYCLUB), '2019 인터참코리아' 참가

고수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8 11: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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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다미인의 감성 메이크업 브랜드 유니클럽(UNNYCLUB)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인터참코리아(InterCHARM Korea)'에 3년 연속 참가한다고 밝혔다.

유니클럽은 B22번 부스에서 브랜드 및 자사 전 제품을 소개할 계획이며, 샘플링 행사 등 방문객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인터참코리아는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하는 글로벌 뷰티 무역 전시회로, 서울메쎄인터내셔녈과 리드케이훼어스가 공동 주최하는 대형 행사다. 매년 3만여 명의 뷰티 업계 바이어 및 소비자가 방문하고 있으며, 올해 전시는 전년 대비 약 30% 확대돼 더욱 많은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해외 바이어에게는 K-뷰티의 우수성을 알릴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 뷰티 기업에는 아시아권을 넘어 유럽 등 해외 판로 개척의 발판이 된다는 평으로, 해외 바이어와의 교류가 활발한 유니클럽에는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제가 될 것이라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관계자는 “전시회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독일, 캐나다, 말레이시아, 튀니지, 세네갈 등 세계 각지 해외 바이어와의 상담 예약이 꽉 차 있다”고 전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유니클럽은 국내외 소비자 및 바이어에게 유니클럽 베스트셀러 마일드 클렌징워터와 신제품 림피드 미셀라 클렌징 젤투폼을 소개해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300mL의 미니 용량으로 새롭게 추가 출시된 유니클럽 마일드 클렌징 워터는 미네랄이 풍부한 온천수가 함유돼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하는 원스텝 클렌저로 2차 세안이 필요 없는 간편함이 특징이다. 

 

신제품 림피드 미셀라 클렌징 젤투폼은 미셀 입자를 통한 깨끗한 세정력과 앰플 보습으로 촉촉한 마무리감을 자랑하는 2 in 1 클렌저다.

더불어 유니클럽은 스테디셀러 '스키니 S 슬림 펜슬'의 뒤를 잇는 NEW 버전으로 '슈퍼 슬림 젤 아이라이너 펜슬'을 소개했다. 정교한 터치가 가능한 1.5mm 얇기의 해당 아이라이너는 샤프처럼 얇은 극세 펜슬로, 눈꼬리까지 날렵하게 라인을 그릴 수 있게 한다. 스트롱 프루프의 뛰어난 픽싱력으로 물과 피지에 강하며, 가루 날림이 없어 온종일 눈매가 깔끔하다. 젤 라이너의 소프트 포뮬러를 적용해 선명하게 발색 되면서도 예민한 눈가 자극에 대한 부담이 적다.

제품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유니클럽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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