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도 남편’ 도데체 누구?... “비공개 결혼식 아니어었다” 색다른 발언 눈길

서문영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5-23 11:18:1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전미도 팬클럽사이트 캡쳐)

배우 전미도 남편이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최근 주요 언론을 통해 전미도 남편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궁금증이 확산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전미도의 언론 인터뷰 내용이 공유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전미도 남편과 관련해 OBS '독특한 연예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비공개 결혼식, 신혼인데 재미있는지?"에 대한 리포터의 질문에 "비공개는 아니었다. 올 사람도 다오고..."라며 답해 주목 받았다.

 

당시 그녀는 "연극 활동으로 지금이 신혼인지도 모르겠다. 남편이 내가 활동하는 것에 대해 적극적으로 밀어줘서 고맙다. 정말 바쁜 활동이지만, 남편이 묵묵히 내 옆에 있다. 연애 할 땐 같이 있던 시간이 적었는데 함께 데이트를 많이 하고 싶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미도는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로, 2013년 남편과 6개월 간의 열애 끝에 결혼한 것으로 알려진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