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혜 아나운서, 운동하는 여자의 아름다움 과시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9 01: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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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지혜가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공개했다.

16일 박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지혜가 트랙 위에서 회색 스포츠 브라톱과 짧은 트레이닝 바지를 입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그는 “운동을 좋아하는 이유, 정직하다”라며 “지난주만 해도 51분이였는데 1분 단축했다. 1분 줄이는 게 이렇게 힘들 줄이야. 나름 독지혜여서 포기는 모르는데 진짜 7.5km 지점부터 ‘못 하겠다’는 말이 계속 튀어나오고 #행복하다”라는 글을 남겼다.

최근에는 자신의 SNS 계정에 “1일 1러닝 실천 중”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건강미 넘치는 몸매의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박지혜는 지난 2015년부터 이데일리TV·KB증권 등 경제방송사에서 근무하다, 현재는 ‘운동하는 아나운서’ 콘셉트로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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