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병영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준공식 성료

정찬남 기자 / jcrs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12-11 11: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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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옥 강진군수, 지역주민 소통공간 활용 기대

 

  이승옥 강진군수(가운데)가 위성식 강진군의회 의장(우측부터 세 번째)을 비롯해 지역 내외빈들과 병영면 활성화지원센터 준공식 테이프 절단식을 갖고 있다. / 사진, 강진군 제공

[강진=정찬남 기자] 전남 강진군이 지난 10일 병영면 활성화지원센터에서 위성식 군의회 의장 및 지역주민 150명이 함께한 가운데 병영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준공식 행사를 개최했다.

 

병영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주민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2016년 1월 기본계획을 완료하고 2016년 6월부터 사업을 추진해 올해 준공됐다.

 

이 사업에는 6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활성화지원센터 외 면사무소 복지회관 리모델링 및 여자 경로당 리모델링, 홍교 수변공원 조성, 한골목 주차장 조성과 지역역량강화사업을 추진했다.

 

현재 활성화지원센터는 지상1층 연면적 241㎡(73평)의 건물로 북카페, 체력단련장, 사무실로 구성돼 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병영면 활성화지원센터가 지역주민들이 소통하는 중심 공간이 되길 바란다. 이와 함께 방문객에게는 병영면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활용해 찾는 모든 이가 행복을 충전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는 장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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