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해남·완도지사, 농촌 일손 돕기 봉사로‘구슬땀’

정찬남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7 11: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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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 일손돕기에 나선 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 임직원들=사진, 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 제공

[해남=정찬남 기자] 한국농어촌공사해남·완도지사, 농촌 일손 돕기 봉사로‘구슬땀’

 

한국농어촌공사해남·완도지사(지사장 김규장)는 지난 11일 태풍“링링”으로 벼 도복이 심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남군 황산면 정광형씨 논에서 벼 세우기 농촌 일손 돕기 행사를 실시했다.

태풍 '링링' 피해로 쓰러진 벼 세우기 작업을 하고 있는 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 직원들

나눔경영 실천을 위한 이번 봉사활동은 해남·완도지사 직원과 수로감시원 및 전남도본부 직원 등 40여 명이 합심해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면서 어려움을 함께 나눴다.

 

김규장 지사장은 태풍으로 인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작지만 소중한 도움을 드리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농어촌을 위해 참된 나눔 가치를 실현해 행복한 농어촌을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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