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협업 플랫폼’회의 개최

정찬남 기자 / jcrs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2-25 12: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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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남경찰서, 각 기능 간 ‘협업 플랫폼’을 통해 ‘선제적 교통시설 개선 군민 안전 확보 시작’회의 개최 / 해남경찰서 제공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경찰서(총경 문병조)는 점차 고도화되고 복합적 작용을 필요로 하는 치안 문제를 연결·조정·협업 등 효율적 대응을 위해, 각 기능 간 ‘협업 플랫폼’을 통해 ‘선제적 교통시설 개선 군민 안전 확보 시작’회의를 지난 19일 개최했다. 


3회 차 열린 ‘협업 플랫폼’은 소통과 협력을 강조하며 치안 문제를 하나의 부서가 아닌 기능 간 자유롭게 정보·의견을 공유하고 소통을 강화하는 회의로 매주 1회 진행한다.


정기회의로 진행된 25일 회의에서는 군민의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선제적으로 범죄 예방 방안에 대해 논의를 했으며, 범죄 취약지에 대한 탄력순찰 지정, 범죄환경개선(조도개선사업-LED 가로등 설치)을 추진키로 회의를 마쳤다. 


문병조 해남경찰서장은 “앞으로도 각 기능 간 조정·협업·소통을 위한 회의를 통해 해남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보완점을 파악해 해남 군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위해 ‘협업 플랫폼회의’를 지역실정에 맞게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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