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큰맘할매순대국, 요기요 주문 시 매주 주말 2000원 할인

고수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10-20 11: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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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bhc)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bhc가 운영하는 큰맘할매순대국이 오는 31일까지 매주 주말 배달앱 요기요를 통해 주문 결제 시 2000원을 할인한다.

할인 적용 방법은 요기요에 접속해 큰맘할매순대국 메뉴를 선택한 다음 결제 화면에서 '요기서 1초결제' 또는 '요기서결제'를 통해 결제하면 할인된 금액으로 자동 주문된다.

특히 요기요의 정기 구독 할인 서비스인 슈퍼클럽 가입자라면 3000원을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다.

단, 현금결제 시에는 할인 혜택 적용이 불가하다.

한편, 지난 6월 배달앱 요기요를 통해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 큰맘할매순대국은 배달앱 주 이용층인 20~30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매달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배달비 및 최소주문금액에 대한 부담을 낮춰 프로모션 기간 동안 배달 매출이 4배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큰맘할매순대국 관계자는 "지난 6월 요기요 입점 후 고객들의 관심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는 물론 가맹점의 입장도 고려하여 가맹점 부담금을 최소화한 프로모션을 다양하게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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