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보청기, 초소형보청기 MAXO 시리즈로 주목

고수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5 11: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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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모든 신체기관은 노쇠화 현상을 보인다. 그 중 달팽이관 신경세포의 퇴행성 변화에 의해 청력이 떨어지는 노인성 난청은 고령화 사회로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이다.

 

일반적으로 귀가 어두워지면 보청기로 소리를 크게 해주면 된다고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노인성, 신경성 난청과 같은 경우 소리만 크게 해주면 청각 인식 범위가 좁아 소리를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해 웅웅거림으로 들리게 된다. 하여 노인성 난청이나 신경성 난청으로 보청기를 준비한다면 말소리와 여러 가지 소리를 잘 인식, 식별하게 해주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대표적인 것이 대한보청기의 MAXO 보청기 제품이다. MAXO보청기는 한국인의 체형과 귀에 최적화시킨 초소형보청기로 착용시 전혀 보이지 않고 편의를 위해 무선기능을 탑재 및 Surflink 액세서리와의 무선 호환이 가능하다. 

 

특히 대한보청기는 렌탈이 가능한데 월 3~4만원의 가격으로 5년까지 배터리 무상 A/S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국가 보조금으로 구매하는 경우에도 고급 보청기를 제공하고 동일하게 5년 무상 배터리 A/S 지원한다. 

 

대한보청기 관계자는 “이미 많은 분들이 렌탈이나 국가보조금 등을 통해 자사 제품을 구매해 도움을 받고 있다” 면서 “누구나 잘 들을 수 있게 그리고 경제적인 가격으로 보급하기 위해 680만원 상당 제품을 180만원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에 있다”고 전했다.

 

현재 대한보청기의 MAXO 시리즈 중 귓속형 MAXO4. HD7과 MAXO6. HD9 시리즈가 가장 인기가 많으며, 이외에도 귀걸이형 RIE 시리즈가 준비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보청기 공식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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