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반려묘와 함께한 행복한 일상 공개 "귀엽고 아름다워"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9 01: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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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가 반려묘 사랑을 과시했다.

16일 오전 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 큰언니네 고양이 리나는 후추랑 남매인데..... 분명 같이 줍줍했는데....... 후추보다 훨~씬 어른스럽다;;;;; 아무래도 반려동물은 같이 사는 사람을 닮는다는 말이 진짜인가부당;;;;; #우리후추시키는찐캣린이 #리나공주는벌써숙녀느낌풀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써니는 고양이를 향해 입을 내밀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사랑스러운 써니의 비주얼이 돋보인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일상임에도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를 과시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써니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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