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절로 미소를 유발하는 셀카 "곰인형과 함께 찰칵"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7 01: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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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이 셀카를 통해 팬들에게 안부 인사를 건넸다.

박소담은 14일 오전 자신의 SNS를 통해 "'삼시 세끼' 모닝 셀카"라며 "아이 좋아라. 아침부터 신이 났던"이라면서 셀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이불에 누워 있는 박소담이 곰 인형 세 개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에 윤세아는 "잘 찍었지. 소담이가 이뻐서"라고 화답했다.

박소담, 윤세아, 염정아는 tvN 예능 ' 삼시 세끼 산촌편'에 함께 출연하며 우애를 쌓았다. 이번 시즌의 최고 시청률은 지난 8월 16일 방송된 2회분으로 7.8%(닐슨코리아, 유료 가입자 기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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