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조나단, 장영란을 감동하게 만든 귀여움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08-24 01: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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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장영란이 조나단을 향한 호감을 표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이동우, 장영란, 노라조 원흠, 조나단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장영란은 조나단의 말을 듣던 중 “그런데 가만히 보면 귀엽다”라고 말했다.

 

장영란의 칭찬에 활짝 웃던 조나단은 “현재 20살이고 학년은 고등학교 3학년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너무 아쉽다 지금 캠퍼스를 다녀야하는데”라며 “정치외교학과에 가고 싶다. 외국어대학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MC 김국진은 “외국인이 외대를 가는 게..”라며 아리송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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