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 길은 막혀도 미모는 막히지 않는다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7 0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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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가 동안미모를 뽐냈다.

13일 오나라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없는 서울을 만끽하러 나왔는데..막....혀....그래도 올 밤에 떠오를 보름달을 기대하며! 즐거운 추석 되세요. #추석 #한가위 #보름달 #서울시내 #드라이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차분한 헤어스타일을 하고 먼곳을 응시하는 모습. 차안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오나라가 거침없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나라는 최근 '삼시세끼-산촌편' 게스트로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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